GUESTBOO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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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인 2008/08/18 10:05 수정/삭제 댓글쓰기
ㅎㅎ 어제 밤에 자기 전에 너한테 문자 보낼까 하다가 내일 아침에 보내야지...하고 있었는데.
너가 먼저 내 방명록에 선수쳤어..흥.ㅋㅋ
어제 편지도 너무 고맙고 록시땅도 넘 고마워..나 그 향 디게 좋아해..히히.
너무 가까운 데 있어서 오히려 더 못 만나는 거 같아.
자주 보자. 나 홍대 자주 간단말야.ㅋㅋ
울 회사랑 학교도 가까우니 학교 근처와서 불러줘도 고맙구.
책도 나온 건가, 계약하고 집필 중인 건가..
암튼...나도 보내줘~^^
레인보우 동경 것도 재밌겠더라..
아, 편지도 넘 고맙고...읽구서 괜히 시큰했어, 코가.ㅋㅋ
그럼 안녕~ 좋은 하루 보내.
비온다.ㅋㅋ-
눈물섬 2008/08/20 13:09 수정/삭제
응, 그날 사실 많이 미안했거든..ㅎ
집에서는 침울해도 밖에선 별로 안 그러는 편인데,
너희 만나서는 너무 웃지도 못하고 그래서 많이 마음에 걸렸어.
편지..별 말 쓰지도 못했는데 뭘..이런 감수성 풍부한 녀석 같으니라고^^
회사가 학교랑 가깝구나!
나도 작업실 합정이고 하니까 한 번씩 보면 되겠네~
리라이팅한 책은 얼마전에 나왔고, EBS는 담주쯤 계약할 것 같은데 샘플원고 보내고 계속 쓰고는 있어.
그리고 다른 일도 하나 들어왔네..바쁘게 살아야지^^
너도 좋은 하루 보내. 비가 와도 산뜻하게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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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na 2008/08/11 09:31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. 눈물섬님 ^^
씨네큐브 극장을 좋아하시나 봐요.
언제나 엄선된 좋은 영화를 상영하는 씨네큐브에서
8월 14일 <누들>이 개봉합니다!! ^^
이미 많은 분들이 보시고 적극 추천하는 영화에요.
13일에는 유료시사회도 진행한다고 하니
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^^
홈페이지는 www.prevision.kr입니다.
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~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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